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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
1st
Mon

빨래

빨래는 해야겠고 빨래방 문은 닫을 시간이고,
해서 손발을 사용한 빨래에 도전해 봤다.

욕조에 물을 받아 세제를 풀고
빨래를 넣은다음 올라가서 발로 밟아 때꾸정물을 쫙쫙 뺀 다음에,
깨끗한 물로 몇번 헹궈주고 블라블라블라….

결론은 장난 아니게 힘들다. -_-

빨래 짜는게 정말 힘드네.
다시는 안할래;;
신용카드에 이어 세탁기는 위대한 물건이다.
그러니 이제부터는 집앞의 WASH AND DRY 빨래방을 사용하도록 하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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